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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은혜 오직 믿음 

3. 성경이란?

Richard 2015.06.02 09:28 조회 수 : 135

성    경     

 

딤후3:16-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벧후1:21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히1:1-2

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눅24:27

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눅24:44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1. 성경은 정말 믿을만 한 것인가?

2. 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가?

3. 성경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것인가?

4. 성경이 하나님 감동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믿는가?

5. 성경의 완전 영감과 부분 영감은 어떻게 다른 것인가?

6. 구약과 신약은 무엇이 다른가?

7. 신구약 책 이름을 모두 암기하고 있는가?

구약   율법서(모세오경)는?

역사서는?

시가서는?

선지서는? (대선지서, 소선지서)

신약   복음서는?

역사서는?

서신서는? (바울서신, 일반서신) 

 

  • 성경은 인간의 언어로 쓰진 하나님의 말씀이다.
  • 성경의 저자는 성령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인간이 기록했다.
  • 성경은 유기적 완전 축자영감으로 기록되어졌으며 물론 오류가 없다.
    • 이때 성경은 원본을 말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성경원본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 자신의 계시이다. 
    • 하나님 자신의 영광과 계획, 즉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범죄한 인간의 구원구원 얻은 성도들의 신앙과 생활에 필요한 교훈과 원리가 기록되어있다.
  • 성경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지만, 아무라도 믿어지는 것은 아니다.
    • 십자가 이전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율법(모세오경 혹은 구약)이 주어졌다. 
    • 십자가 이후 : 믿음으로 구원얻은 성도들에게는 신구약(성경66권)이 주어졌다.
  • 성경은 그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권위가 있다.
    • 이때 성경의 권위는 어느 특정한 사람이아 교회의 증거(로마 카돌릭)에 의해서 인정되는 것이 아니다.
    • 이때도 성경자체의 권위는 원본을 가르키는 것이다.

 

 성경정형과정

     

    구약   1. 율법서는 BC 400년 경 편찬 확립

​             2. 예언서는 BC 200년 경 편찬 확립

             3. 제문서는 BC 132년 경 편찬 확립 

    최종적으로 AD 90년 얌니아 회의에서 39권을 정경으로 승인함.

 

    신약   AD 397년 칼타고 회의에서 27권을 정경으로 결정함.

 

원 본 사 본  역 본
현존하지 않음.

맛소라, 사해, 사마리아,

시내 사본 등 수천 종류

70인경, Vulgate, KJV,

NIV 등 약 2,000방언 

 

 

 

 

 

 


 

성경은 꼭 해석이 필요한 것인가?

어느 특정한 사람(신학자, 목사 등)만 해석을 할 수 있는 것인가?

 


 

1. 성경해석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

  1. 성경은 부지런히 읽고 말씀대로 행하면 된다.
  2. 성경해석, 해석, 하기 때문에 오히려 성경과 멀어진다.
    • ​​목사, 신학자, 교사 등 전문가들이 해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서로가 한 본문을 가지고도 다르게 해석하면서 저마다 옳다 그르다 하기 때문
  3. ​일반 성도들은 상식선에서도 이해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4. 성령님의 조명은 유, 무식을 뛰어 넘는다.
  5. 성경은 읽고 믿고 순종하라고 주신 말씀이기 때문이다.
  6. 성경을 좀 해석하고 안다는 사람의 모습과 행동도 항상, 본이 되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 교만함 : 자기만이 명확히 성경을 해석한다고 인정 받으려는 태도 (쪼개고, 파헤치고, 깊이 들어가고 등등)
    • 신령함 : 자기만이 영적으로 성경을 해석한다고 인정 받으려는 태도 (설교시나 성경 공부중에 "영해(영적해석)"를 한다면서 지나치게 강조)
    • 편현함 : 신학적인, 교리적인, 교파적인 편견을 보이는 태도 (이 부분은 매우 민간한 부분이다.) 
  • 위의 몇가지 예들은 성경해석이 필요한 줄 알면서도 어떤 반감으로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 성경해석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입장

  1. 성경은 해석이 필요치 않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해석을 해야한다.
  2. 이미 성경을 읽는 자들은 실제로 모두 해석자이다.
    • 한글 성경(역본)은 이미 해석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 단어의 의미, 문장 등은 역자들의 해석을 통해 선택된 단어의 의미들이다.
  3. 해석을 하지 않으면 자신의 경험이나 체험, 문화적인 배경, 관념, 선입주견 등이 영향을 미쳐 올바른 의미 전달에서 이탈하기 쉽기 때문이다.
  4. 성경은 인간의 말로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때 나타나는 두 입장은,
    1. 인간의 말로 해석하려는 입장 (인본주의, 혹은 자유주의)
    2.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하려는 입장 (신본주의, 혹은 근본주의) 
    • 성경중심주의는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 가에 촛점을 맞추는 입장이다. (바른 입장)
    • 성경권위주의는 성경으로 자기가 하는 말을 해석하려는 입장이다. (그른 입장)
  5. 성경은 여러 전달 방법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해석이 필요하다.
    • 역사, 연대기, 율법, 잠언, 예언, 전기, 비유, 상징, 서신, 설교,묵시 등 다양한 형태로 기록되었다.
    • 시대적 배경,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등 언어도 히브리어와 헬라어, 일부 아람어로 기록되었다.
    • 다양한 성경기록자로 왕과 선지자, 어부, 의사, 군인 등으로 다양하다.
  6. 성경말씀의 시제성 때문에 해석이 필요하다.
    • 그때 거기에 그들에게 주어진 말씀의 의미가 오늘 여기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 성경 말씀은 그때, 거기의 의미와 현재, 여기의 의미가 다른 경우는 결코 없다. 
    • 오직 한 의미만 있을 뿐이다.
    • 잘못된 주관적 해석은 현재 여기를 강조하고, 그때 거기의 의미와 다른 경우 이든지, 아니면 그때 또는 현재도 아닌 전혀 다른 경우를 말한다.

 

     [김복진 담임목사 저술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