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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위일체 하나님

Richard 2015.06.04 01:43 조회 수 : 1530

                삼위일체 하나님                                 

 

하나님은 분이시다.

이는 숫자적으로 이시라는 뜻이 아니고,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 , 다른 신은 없고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신이라는 뜻이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각각 구별되게 홀로 온전하시며, 완전하시며, 부족함이 없으시다.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동등하게 권위가 있으시며, 영광이 충만하시고, 영원하시며, 전능하시며, 사랑이시고, 거룩하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인격체이신데, 본질에 있어 우열의 개념이 없다는 것이며, 질서상 1, 2, 3위가 있을 뿐입니다.

또한, 사역상 창조와 구속의 사역은 성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성자 하나님께서는 구원사역을 실천하시고, 성령 하나님께서는 적용하시고 완성하신다.

 

삼위일체에 대한 확실한 이해는 불가능하지만, 정통 기독교에서는 아주 중요한 교리로 다루고 있으며, 제한적이지만 가능한 설명을 시도하는 이유는 이단에 대한 대처와 잘못된 은사(성령) 운동에 대한 분별 때문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인격신이시다.

성령 하나님도 똑같이 인격신이시다.

전혀 차별이 없이 동등하시다.

 

이해가 용이하지 않은 것은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신비이기 때문이다.

 

 

 

                    삼위일체.png

 

 

중요한 점

숫자적으로 어떻게 하나이면서 셋이고, 셋이며 하나일까? 가 아니라, 구별된 삼위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본질과 영광과 거룩과 전능하심과 영원하심 등이 동일하신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논리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며 신비입니다. 믿음으로 믿어지며, 하나님 나라에서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성경의 증거

 

구약 : 창1:26, 3:22, 11:7, 사6:8

신약 : 마3:16-17, 28:19, 고후13:13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11: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마3:16-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고후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찌어다

 

 

 

 

 

[김복진 담임목사 저술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