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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계관 3. 기독교 세계관과 일반 세속 세계관에 관한 기본 전제

                        (기독교 세계관에 관한 그리스도인의 기본 전제)

 

 

 

1) 성경에 관하여

 

 

왜 성경의 무오류를 주장하면서 성경의 유기적 완전축자영감설을 지지해야만 하는가?

성경의 완전영감설과 부분영감설은 어떻게 다른가?

성경의 축자(문자) 영감설과 사상 영감설은 어떻게 다른가?

성경의 기록이 유기적이냐? 또는 기계적이냐? 는 무슨 의미인가?

 

성경원본 → 사본 → 역본으로 전해진 우리말 성경을 가지고도 이런 입장을 말할 수 있는가?

성경원본도 없으면서 유기적 완전축자영감을 주장할 수 있는가? (본문비평 및 사본학 참고)

모세 이전시대나 창1-10장(원역사라고 주장)에 대해서도 창조신앙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가?

 

※ 성경의 특성(다양성, 통일성, 완전성)으로 성경은 권위가 있으며 명료하며 충족하다.

 

왜? 기독교 세계관을 시작하면서 성경에 대한 명확한 입장으로 이러한 전제가 필요한가?

이단과 사이비, 그리고 기독교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불신앙적인 현상과 도전 때문이다.

 

로마 Catholic의 교회전통과 성경 권위의 동등한 위치설정과 외경문제로 파생되는 문제점들, 일반 개신교 안에서 일어나는 성경에 대한 영감문제, 오류주장, 권위 문제 등 성경을 대하는 태도와 이해하는 입장에 따라 많은 문제점을 주장하며 성경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몇 가지 예를 든다면 창세기 기록내용에 대한 의문으로 창조에 관한 문제제기, 태초문제, 우주의 기원과 지구의 연대문제, 창조와 과학, 진화론, 유신진화론(진보적 창조론), 인류기원, 죄의 기원, 타락의 역사성과 실제문제 등 더 나아가 모세오경 전체까지도 여러 가지 문서설을 제기하면서 모세의 기록을 부인하며 주전 8세기부터 4세기에 이르는 동안에 어떤 수집가와 편집자에 의해서 정리된 것이 구약의 처음 다섯 권의 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J.E.D.P. 야훼, 엘로힘, 신명기, 제사장 문서설)

또 성경은 신적인 요소와 인간적인 요소에 대한 주장을 하면서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의 말이 기록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학문적인 표현으로 제 1차 저자와 제 2차 저자가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결국 성경의 무오성과 완전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부인하려는 주장이며 결국은 성경의 내용을 모두 믿을 수 있느냐? 하면서 성경의 신적 권위(하나님의 말씀)를 거부하려는 주장이다.

 

 

 

2) 역사에 대하여

 

 

성경에 대한 입장이 전제되면 우리의 역사관이 실제 시간과 공간에서 일어난 모든 사실들이며 이것을 구속사라고 말하며 이 구속사는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 가운데 창세부터 시작되었으며 지금도 진행되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날에 끝나게 될 것이라고 믿고 주장한다.

 

즉 역사란 불신자들이 말하는 인류문화사나, 역사낙관주의, 불가지론으로 말하는 맹목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닌 것이다.

 

 

 

3) 복음에 대하여

 

 

로마서1:1-4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요일1:1-2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왜? 복음이 그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라 하는가?

사복음서나 또는 신약만으로 복음, 즉 그 아들에 관하여 알 수 있는가?

왜? 마태복음이나 누가복음에 그 아들에 관한 족보가 기록되어 있다고 생각하는가?

복음, 즉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서는 아담까지, 아니 영존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여야만 복음을 제대로 알 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다른 이들이 원역사(창1:1-11)를 말하면서 믿을 수가 없다면 어떻게 된다는 말인가? 아담과 하와가 실제 역사적인 인물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도 복음을 믿고 전할 수 있을까? 선악과는? 만약 모세오경이나 성경을, 또는 기적, 동정녀 탄생, 십자가 부활 등 부분적으로라도 부인한다면?

 

우리들은 복음을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전하고,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진정 복음은 복된 소식이다. 그래서 성경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며 높임을 받아야 마땅하다. 성경의 복음은 예수님에 대한 엄청난 규모의 폭발적인 내용인 것이다.

로마서1:1

사도 바울은 이 놀랍고 엄청난 복음을 하나님의 복음이라고 말하면서 복음을 위해 택정함을 입었다는 말로 시작하고 있다. (복음, 곧 그 아들, 성경, 하나님에 관한 사실과 내용은 조금치나 양보나 타협이 불가능하다.)

 

왜? 성경에 대한 입장이 단호하게 유기적 완전축자영감이어야만 하는가?

왜? 역사를 보는 안목이 창세기의 창조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확실하게 정리하고 있어야만 하는가?

 

 

 

4) 성도에 관하여

 

 

성경에 나타나는 인간의 상태에 대해서 4가지로 설명한다.

① 무죄 상태 : 에덴에서 범죄 이전의 인간의 대표자 아담

② 죄인 상태 : 대표자 아담의 범죄 이후 생래적으로 태어나는 모든 인간

③ 의인 상태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로 의인(칭의)된 상태 (성령의 중생케 하심과 내주)

④ 영화 상태 : 천국에서의 상태 (Already but Yet, “이미”와 “아직” 참고)

 

지금 나의 신분과 상태는 어떤가? (“이미”와 “아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왜? 성도에게 본성과 새 생명이 한 인격체 안에 공존해 있는가?

본성이 지배할 때는 죄인과 마찬가지 같은데, 그래도 구원을 의심 안 해도 되는 것인가?

의인(이신칭의)이란 어떤 신분과 상태를 말하는 것인가?

칭의를 얻은 성도들의 상태는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이전의 그대로인 것 같은데도 안심할 수 있는가?

남들은 체험을 말하면서 방언, 입신, 기적체험, 신유, 영음, 중생체험 등 구원을 확신하는데 나는 이대로 되는 것인가?

(성경이 말하는 성령 하나님의 사역과 중생자의 반응과 상태, 교회와 은사 문제 등 정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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