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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바로 보기

2014년 06월29일

창1:1,31

창세기 1장 1절, 31절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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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보조 자료

 

이해를 돕기위한 질문들

 

1. 성경66권 가운데 가장 중요한 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 광대한 우주와 별 들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입니까?

3.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구는 언제 만들어진 것입니까?

4. 우주의 기원에 관한 자연발생설, 진화론, 빅뱅가설, 불가지론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 성경이 말하는 창조론은 역사적 사실로 부담 없이 믿어지십니까?

6. 인간의 기원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설명하실 수 있습니까?

7. 왜? 생물과 무생물이 존재하는 것입니까?

8. 생명이란 무엇입니까?

9. 인간도 생명을 가진 생물중의 하나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10. 왜? 인간의 생명이 제한적이며 죽음으로 끝나는 것입니까?

11. 인간의 생노병사, 생사화복 문제는 해결방법이 없는 것입니까?

12. 왜? 인간은 육체와 영혼을 소유한 자로 지어졌습니까?

13. 인간은 어디서 왔다가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 것입니까?

14. 산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 짜증나네, 그냥 사는거야!! 인생이 다 그런 거지)

15. 인간, 인생, 인격, 뭔가 의미있는 존재이며, 삶이어야 하며,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16. 영생이란 무엇입니까?

17. 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 지식,의,거룩, 인격자, 종교심, 도적적, 피조물로 지음을 받았습니까?

18. 선악과 명령을 어떻게 이해하고 계십니까? 다른 분에게 설명하실 수 있습니까?

19. 죄란 무엇입니까? 성경으로 설명하실 수 있습니까?

20. 자신이 죄인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십니까?

21. 지금도 죄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에 그렇다면 왜? 라고 생각하십니까?

22. 죄의 삯은 사망이라 지금도 사람이 죽고 또 자신도 죽게 될 것이기 때문에 아직 죄인일수 있지 않습니까?

23. 결국 죽음 문제와 부활 그리고 구원문제는 나중에나 알게 되는 것 아닙니까?

24. 잘 믿어지지가 않는데..... 믿는다고 그래도... 뭔가 좀 그래요? 좀 확 믿어져서 확 변하고 싶은데....

25. 어찌보면 믿는다는 것이 쉬운게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요? 왜? 그럴까요? 믿음이 없어서요? 겨자씨?

26. 성경을 믿는다는 것은 약속(구약과 신약, 옛 언약과 새 언약)을 믿는다는 것입니까?

27. 왜? 기독교 울타리 안에도 서로 다른 입장이 있는 것입니까?

28. 창조, 타락, 구속역사를 믿지 않으면서도 그리스도인이라 칭할 수 있습니까? 혹은 목사? 신학자?

29. 정말 하나님의 우주와 만물, 그리고 사람의 창조도 믿지 못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 그럴 수 있습니까?

30. 아담의 실존, 타락, 원죄를 믿지 않고도 다른 것은 믿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31. 기독교 세계관이나 가치관, 윤리 도덕에 관한 입장정리는 창세기와 불가분리의 관계라고 생각하십니까?

32. 누가? 왜? 창세기의 모세 저작설을 부인하는 것입니까?

33. 일차 수신자(시내산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의 입장과 지금 저희들의 입장은 다른 것 아닙니까?

34. 언제부터 창세기를 신학적인 내용으로도 다루기 시작했습니까? (르네상스와 계몽주의 이후? 왜?)

35. 역사적이며 사실적인, 신앙적인 내용으로가 우선이며 그 이후에 신학적인 내용으로 다루어야 된다는 이유는?

 

창세기 줄거리

 

1. 원시역사(1장부터 11장까지)

1) 창조역사 - 하나님의 천지창조, 인간창조

2) 타락역사 - 사탄(뱀)의 유혹과 아담(대표자)의 불순종(타락,범죄)

3) 구속역사 - 은혜언약(여인의 후손약속)

4) 홍수심판 - 노아의 8식구만 구원,

5) 민족분산 - 바벨탑 사건과 언어의 혼잡, 민족들이 흩어짐

 

2. 족장사(12장부터 50장까지)

1) 아브라함언약과 믿음생활

2) 이삭의 생애

3) 야곱의 생애

4) 요셉의 생애

 

창세기가 역사적이며 사실적인 기록으로 신앙적으로 믿어져야 하는 명제적인 내용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우선적으로 가르쳐져야 하는 내용들로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입니다.

만약에 창세기를 모르고 또 가르쳐지지 않았다면 기본도 모르고 않된 상태에서 기독교 진리를 설명하는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모래위에 집을 짓는다고 할까요?

가장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 어떤 계획과 목적을 가지시고 창조하셨다. 그러고 인간대표자 아담이 불순종으로 범죄하여 타락하였다. 이 역사적인 사실 때문에 모든 인간들은 타락한 죄성 즉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서 죄인의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죄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죽음이 들어왔다는 것을 창세기를 통해서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야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게 됩니다.

창조주와 죄인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그러면 어떻게 죄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라고 했을 때.....

예수를 믿으라고 해야 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메시야, 구원주)이심을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해야 옳은 것이지 창조나 타락을 알려주지도 않고 또 죄인인것을 모르는 사람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전한다는 것은 정말 순서가 뒤바뀐 경우라고 할까요? 어떠튼 창세기가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창조, 타락(죄인), 구속(은혜언약,여인의 후손)....

 

1차 수신자의 입장인 시내산 앞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자신들의 조상들의 하나님이 가장 으뜸이 되는 조상인 아브라함을 은혜로 건져내어서 자기 백성들의 조상으로 삼으신 분이시구나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놀라운 기적을 베푸시고 바로를 홍해에 수장시키시고 강한 손과 편팔로 400년 종살이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이 또한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담의 타락과 구속, 그리고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대로 인구의 증가로 가인과 셋 계열이 번성을 하지만 서로 동화(세속화)되어서 죄악이 관영하여 홍수심판을 내려야만 하셨다. 그리고 노아를 통해서 인류의 번성과 또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의 혼잡과 민족분산이 이루어집니다.

 

사실 그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늘 우리들과 같이 신학적인 접근으로 창세기의 내용을 더 깊이 들어가서 그 의미를 알았을까? 했을 때는 그렇지 않고 단지 1차 수신자의 입장으로만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나 욥기, 또 자세하게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믿음으로 살다간 신앙의 선진들은 어쩌면 저희들과 같이 더 깊이 있게 창세기를 이해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듭니다.

성경이 정경으로 완성되기 이전에는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분이심을 어떻게 알리셨겠습니까? 이적과 기사로 하셨다면 어쩌면 이들에게는 달리 설명을 안해도 그냥 창세기가 믿어졌겠지요.........

 

지금도 하나님께서 온 우주 만물을 6일 동안에 창조하신 사실이 믿어지신다면 우리들의 신앙이 창조주를 믿는 신앙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인간창조만 해도 그렇지요?

사람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자로 지음을 받았다? 곰곰이 생각을 해 보시면 정말 놀랍습니다!!!

인격자로 이성과 감정과 의지를 가진 자로 지음을 받았다? 아 소나 개나 돼지를 보시면 알지 않습니까? 이게 대충 생각하고 넘어갈 게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다 진, 선, 미, 를.....

더 놀라운것은 이런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공유적 속성)을 닮게 지음을 받았다.

애초부터 하나님의 계획을 인간을 인격자로 지어서 교제를 나눌수 있는 자로 지으셨다. 놀랍고 또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이 그렇게 지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도 인격자로 교제가 가능하다. 말과 마음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게 하셨다. 사람을 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같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아주 세밀하게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우선 어떠해야 하는 가를 우선으로 가르치고 있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 백성 삼으셔서 거룩한 백성으로 만드시는 이유를 아셔야 하겠지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룩한 백성으로 우리들을 만드셨고 그래서 오더를 내리신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구별된 거룩한 자로 살아라. 성경이 가르치는 기본을 잘 아시면 세계관 가치관 윤리 도덕문제 당연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아 그리스도의 법아래 사는 자들 아닙니까? 주님과 연합된 신분으로.....

 

정말 창세기를 잘 읽어보시면서 생각을 하시면 우주만물,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 은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지요? 별과 별들의 위치, 항성과 행성 그리고 소행성? 태양계 지구

높은 산 깊은 계곡.... 산을 좋아하는 산 사나이들은 산이 부른다고 하지요? 그것도 자주요?

넘실거리는 바다와 강, 호수, 시냇물, 개울물..... 물장구....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왜? 이런것이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자상하신 분이시지요?

봄의 교향곡이 들린다지요 만물이 소생하는 그런 기분과 마음을 가지라고..... 여름은? 또 가을은 왜? 그리고 겨울은 을씨년스럽게 왜? 생물들이 움츠려들게 하십니까?

먹거리도 철따라 주시지요 봄에 먹는 먹거리를 기억하십니까? 산이나 들녘에도 주시고 뒤뜰에도 주시고, 들판에도 주시고, 과일도 철따라 주시고, 온갖 것 다 주셨지요? 또 먹거리들의 맛을 알 수 있는 세치 혀도 한 몫을 감당하지요? 새큼한 맛, 달콤한 맛, 시큼한 맛, 매운맛

또 꽃들도 주셨지요? 그것도 철따라 어디에도 주셨지요 왜? 일까요? 꽃 색깔을 정말 놀랍지요? 꽃내음은 요? 하나님은 너무나 예술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곰곰이 생각해 보시면 시간 가는줄 모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빡빡하고 메마른 세상살이에 어디 시간이 난다고.... 그렇지만 자기 백성들에게는 이렇게도 자상하게 모든 것을 지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 왜? 왜? 일까요?

인간을 지으셨다. 왜?

창조신앙이란? 단순하게 하나님이 창조주시야 그러는 정도가 아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