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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은혜 오직 믿음 

부활의 현재적 의미

2015년 04월05일

고전15:50-58

고린도전서 15장 50-58절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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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4-12-2015.gif

 

 

설교 보조 자료

 

고전 15장(부활장)의 중요성과 요약

 

부활의 증거 (1-11절)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나사.... 베드로에게, 12제자에게, 오백여 형제에게, 야고보에게, 모든 사도에게, 바울에게도 보이셨다.

 

부활의 중요성 (12-20절) 

 

12절-교회 안에 부활을 부인하는 자들이 있었다. (헬레니증의 영향을 받은 자들)

13-19절- 부활을 부인할 경우 생기는 결과들

①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

② 복음전파나 설교도 헛된 것이고 사람들의 믿음도 어리석은 것이다.

③ 믿음은 전적으로 헛되고 모든 사람들은 여전히 죄 가운데 있다

④ 부활을 부인하고 현세뿐이라면 그리스도인들이 더욱 불쌍한 자들이다.

 

부활의 첫 열매 (20-28절)

 

첫 열매는 레23:10절 첫 이삭을 잘라 단으로 묶어 제사장에게 드렸다 나머지 농작물도 잘 거두게 될것이라는 믿음의 행위로 하나님께 바친다는 의미

☞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 처음으로 살아나신 자인가?

① 엘리야가 어린 아이를 살렸다 (왕상17:17-23)

②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예수님께서 살리셨다 (막5:22,23, 35-43)

③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리심 (눅7:12-15)

④ 죽은 지 나흘이 된 나사로를 살리심 (요11:1-44)

☞ 그리스도의 부활이 첫 열매라는 이유는 사람은 다시 죽었으며 부활을 기다려야 했다.

(에녹과 엘리야는 산 채로 변화하여 올리워 졌지 죽었다가 부활하지 않았다)

 첫째 부활 - 계20:6 의인과 구속받은 자들의 부활

 둘째 부활 - 계20:11-15 불의 한자와 저주 받은 자의 부활, 둘째 사망에 처한 자.

  ☀ 부활과 중생은 다른 것입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부활이 주는 확신과 헌신 (29-34절)

 

모든 성경진리, 교리, 건전한 신학은 결코 이론으로 그치게 하지 않는다 즉 실제적인 행동을 유발시키서 올바른 행위로 인도하며 열매를 맺게 한다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제시하시고, 그것에 상응하는 믿음과 순종을 원하신다.

:29절

“죽은 자들을 위하여” 에서 죽은 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을 말함이 확실하다. 그리고 위하여 는 문맥에 따라 여러 해석이 가능하다. ...대리로, ....대신에, ....대하여, ... 때문에, ...관하여 등. 쉽게 의역을 하면 “이미 죽은 어떤 그리스도인 때문에 그리스도에게 와서 구원(세례)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32절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며”에서 바울이 실제로 맹수와 싸웠을까? 를 어떻게 해석할까?

① 행19:23-30 에베소의 사나운 폭도들을 비유한 것으로 해석한다. 그 이유로 만일 맹수와 싸 웠다면 살아 날수가 없었으며 바울 서신들을 기록할 수 없었을 것이다. 또 바울은 로마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에 순교자들과 같이 맹수에게 던져질수가 없었다.

② 실제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싸웠는데 그 결과는 다니엘이 사자들 앞에 던져졌던 것과 같이 맹수들이 순해져서 해치지를 않았다는 교회사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해석.

:33-34절 성화의 동기부여

부활은 기독교 진리의 핵심이며 사람의 심장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거룩한 삶, 성결한 삶에 확실하고 명확한 동기를 부여한다. 성도들의 인내와 헌신, 그리스도를 섬겨야 하는 이유, 세속에 물들지 않고, 죄를 짓지 말하야 하며, 의를 행해야 하는지를 알게 한다.

 

부활에 관한 질문 (35-49절)

 

1) 헬라인의 입장과 질문

육체는 악하고, 물질이며, 세속적이며, 부패해가는 것이다. 영혼은 귀한 것인데 육체에 갇혀 있다가 죽음으로 자유함을 얻어서 이제 우주적 신안에 흡수된다고 믿는데.. 다시 썩었던 부패하고 냄새나는 육체가 다시 무덤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어서 부활을 부인한다.

2) 유대인들의 입장

욥19:26절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안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부활체를 죽은 육체와 동일한 것으로 본다.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부활에 관한 입장이 성경과는 다르다. 고린도 교회에 헬레니즘의 영향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을 부인한 이유이다.

3) 현대 그리스도인의 입장 

① 화장해도 되는 것입니까? 매장이 옳은 것 아닙니까?

② 바다에서 죽은 자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③ 전쟁터에서, 불에 타버린, 비행기 추락으로 훼손된 경우는요?

④ 유아기에 죽은 아이들의 부활과 구원은요?

⑤ 질병과 노환으로, 또 다른 이유로 세상을 떠난 자들은요?

⑥ 첫째 사망과 둘째 사망이라니요?

 

부활의 승리 (50-58절) 

 

육체의 부활에 관한 입장은 사람들에게 과거에나 현재에도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다. 초대교회 당시에 고린도 교회안에서 회의론자들은 부활을 부인하였다. 어떻게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 난다며, 도데체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라면서 조롱하면서 교회안에서까지 질문을 하였다. 유대 배경을 가진 그리스도인들도 랍비들의 교훈을 말하면서 동일한 육체의 부활을 믿었다. 바울은 죽음은 땅에 씨를 뿌리는 것으로 그것이 썩어 새로운 생명으로 돋아나는 것으로 부활을 설명하였다. 믿는 자들도 육체가 썩고 새로운 생명이 무덤으로부터 나올것이라고 사람은 그가 죽기 전에 가졌던 육체는 썩지만 변하여 새로운 생명체로 나올것이라고 한 개인의 연속성과 연결을 설명하고 있다.

①어떻게 변화하는가? - 순식간에 (헬라어 아토모스- 더 이상 자를수 없는 가장 작은 조각 ATOM원자),

홀연히 (눈 깜짝할 사이에 - 눈을 깜짝할 사이가 아니라 빛이 눈에서 망막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 1/10억초. 놀라운 순간에??)

②언제 변화하는가? - 마지막 나팔에 (종말에 관한 입장에 따라서 여러 입장이 있다.)

계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계15:1-8 해석이 중요하다.

③죽은 자들이 먼저 변화한다. (살전4:13-18)

④살아 남아 있는 자들이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된다.

이미 무덤에서 잠자는 성도들은 변화된 몸으로 먼저 무덤에서 나오게 될것이다. 우리가 살아 있다면 올라가는 도중에 변화할 것이다. (하늘에서 들려오는 마지막 나팔소리(7번째)와 그 이전의 계시록 내용을 잘 알아야 한다.)

:58 그러므로 이하의 내용은 부활신앙을 가진 자들에게서 당연히, 마땅히 나와져야하는 행동이며 열매들이다. 의인된 성도들이 산 제물로 죽기까지 수고하며 주를 위해 사는 모습과 발걸음, 이것이 부활의 현재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