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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9시30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베드로 후서 3장 10-13절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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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후서 6장 14-18절, 7장 1절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요한계시록 21장 1-7절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설교요약

 

  과학만능시대에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말을 하면 세상사람들은 종교적인 망상 일 뿐이 라고 콧방귀를 낄 수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진리를 습득하기 전에 자신의 어쭙잖은 지성을 과신하고 진리인 양 가장하는 온갖 오류들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말씀대로 반드시 주님께서 오시는 날이 있습니다. 그날은 하늘이 불이 타서 풀어지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피조물들은 뜨거운 불에 녹아 내릴 것 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피조물들이 뜨거운 불에 녹아 내린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셨기 때문에 하늘과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이 한 순간에 하나님의 명령으로 다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경건한 사람을 어떻게 구원하실 줄 아시고, 큰 어려움이 닥칠 때 구원해 주십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은 심판날까지 계속 벌하실 것입니다(벧후2:9). 노아의 홍수 때도 그랬고,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하실 때도 그랬습니다.

 

그때에는 살아있는 모든 것은 주님 앞에서 무릎을 꿇을 것이고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자 자신이 한 일에 대해 하나님께 사실대로 말씀 드리게 될 것입니다.(롬14:11-12)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 세상에서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경건한 삶을 산다는 것은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친밀성을 가질 때 우러나오는 특징입니다. 거룩하게 산다는 것은 하나님께 헌신하고 그분의 말씀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살면서 예수님 오시기를 기대하면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십니다(시103:8)” 죄인들 한 사람이라도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끝까지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자비로우심이 우리들을 회개로 이끄신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속성을 악용하여 심판이 어디 있느냐, 재림이 무엇이냐고 기롱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실 수 있도록 경건한 삶을 살아가야 하며 세상이 지향하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에서 벗어나 예수님이 오시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설교 보조 자료

 

 

간략한 본문 주해         

 

: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10절을 상기하면서 하늘은 떠나가고 체질(원물질:흙, 공기, 불등)은 뜨거운 불에 해체되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난다는 의미.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 좀 해봐!! 이 ???, 이 ???, 이 ??? 

 

거룩한 행실

성도, 성령 하나님이 내주하는 자, 세상에 살고있지만 세상으로부터 구별된 자, 그리스도 와 연합된 유기체가 의인(칭의)된 성도들의 신분이다. 마땅히 거룩(공의와 사랑)한 행실이 드러나야 한다. 이미 거룩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거룩한 행실이 드러나지 않는다면 성도가 아니다. 성령이 거하는 자가 아니다. 

 

교회(성도)가 썩었다는 것은 참 성도가 아닌자들이 성도인 척 하면서 예배당 안에 많기 때문이다. 이런 거짓 성도들이 별의 별 문제를 일으키며 온갖 더러운일들을 예배당안에서 저지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우째…이런일이… 아직도… 하는 속상하는 하소연은 누가하는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마 !!! 꼭 잊지 마, 누가 누구에게 하는 말인가? 하나님은 심판보다 구원을 위해서 오래 참으사 다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근데 성도는 힘들어요….. 의인 롯의 심정을 기억해라…. 그러나 그 날에는 경건치 않은자…. 불로… 심판과 영벌에 처해진다….. 

 

경건

약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서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12
하나님의 날
예수님의 재림의 날, 심판의 날, 예수님의 재림은 확실하다, 종교적인 공상이 아니다.
 
마24:30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24:36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간절히 사모하라

대부분의 사람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만을 쫒고 살아가고 있다. 정작 재림은 이단, 사이비들이 강조하고 성도들은 무관심한 상태가 아닌가? 지금 살고있는 세상(시대정신, 풍조, 속한것)은 성도들이 불편하고 멀리해야 한다. 세상이 좋으면 천국을 바라보고 재림을 간절히 사모할 수 있을까? 둘 다 원하는가??? 의와 불법, 빛과 어두움, 하나님과 우상을 겸하여 섬길수 없다. 왜? 참 성도이기에…. 

 

:13

새하늘과 새땅

계21:1-7  모든 눈물, 사망, 애통, 곡하는 것, 아픔들이 다시 있지 않는 곳, 마라나타….

 

 

 

 

참고 자료

 

 

    한 눈에 보는 베드로 후서

 

한 눈에 보는 베드로 후서.png

 

 

    쉽게 이해하는 베드로 후서

 

베드로 전서는 외부로부터 오게되는 박해로 두려움과 환란에 처한 성도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담대한 믿음과 내세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라고 보낸 위로와 힘을 주기 위한 서신입니다.

베드로 후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지연으로 교회 내부에서 일어나는 이단(거짓교사, 미혹하는 자)들의 잘못된 교훈과 그들의 행실을 보고 성도들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교훈하는 서신입니다.

전후서는 사도 베드로의 신앙고백위에 세워진 교회를 향한 베드로가 남긴 두 편의 서신입니다.

 

당시의 일차 수신자는 물론 지금이나 앞으로 세워질 교회(보이지 않는 교회)를 향한 서신으로 두 서신 모두 한 눈에 보고 그 내용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모든 성경 66권도 다 마찬가지이지만, 우선은 책별로 그 내용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특히 서신(편지)으로 쓰여져서 흩어진 소아시아 교회(성도)들에게 보내졌다면 당시의 1차 수신자나 지금 우리들이나 편지로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편지를 읽어서 무슨 내용으로 보냈는 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편지를 단번에 읽지 않고 토막으로 여러 달에 걸쳐서 그것도 다른 사람(목사, 교사)을 통해서 알게 된다는 것은 뭔가 잘못이라는 생각이 안 드십니까?

편지라는 형식의 하나님 말씀을 단번에 몇 번 읽어서 기억에 남겨두고 되새김질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짧은 서신은 앉은 자리가 어디든지 금방 끝까지 읽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시면 베드로 전후서가 한눈에 들어오고 어떤 내용의 서신인지 다른 이들에게도 자신이 정리한 내용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럴 때 말씀이 새롭게 깨달아지고 우선 자신이 놀랄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게 함께 하셔서 어떠한 박해나 고난도 이기고 시험을 물론 마귀까지도 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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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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