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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9시30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디도서 2장 1-10절

1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한 것을 말하여
2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근신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케 하고

3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참소치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말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4 저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5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6 너는 이와 같이 젊은 남자들을 권면하여 근신하게 하되 
7 범사에 네 자신으로 선한 일의 본을 보여 교훈의 부패치 아니함과 경건함과
8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9 종들로는 자기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스려 말하지 말며
10 떼어 먹지 말고 오직 선한 충성을 다하게 하라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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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서소 2장 8-10절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설교보조자료

 

 

간략한 본문 주해

 

:1  오직 너는

 “그러나 오직 너는” 원문에는 ‘그러나’ 로 시작된다. 즉 앞서 1장 10-16절의 거짓교사들의 가르침(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여 복종치 않고 모든 선한일을 버리는)에 대항 하여 ‘오직 너는’ 하면서 거짓 교사들과 그들의 가르침에 대항하여……. 

 

:1  바른 교훈에

합한 것

바른 교훈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당시로는 구약 성경, 지금으로는 성경말씀66권. 또 말씀을 체계적으로 요약한 교리 라고도 말할수 있다. (신앙생활, 말씀과 삶)

 

① 성경말씀 ② 교리 ③ 신학 이 3은 모든 성도들이 순차적으로 정리하고 있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 성경계시(말씀)로 아무도 부인하거나 대항할 수 없다.

둘째는 이 말씀을 근거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리(교훈)이며, 성경말씀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입장에 따라서 교리가 다를 수 있다. (본래 성경말씀의 의미는 시공을 넘어서 한 의미만 있을 뿐이다.

각 교파나 교단이 많은 것은 교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성도들이 로마 캐토릭으로 간다는 것과 이단 사이비, 미혹하는 자, 거짓 교사의 가르침을 쫒는 것은 교리를 모르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신학이 중요한 것은

계몽주의 이후로 인간의 이성과 학문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자유주의 신학사상이 기독교 안에 들어와서 성경과 교리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신학적인 입장은 너무나 방대하기 때문에 바른 신학을 구별하기가 정말 어렵다.

간단하게 이해를 돕기 위해 말한다면,

순차적으로 무엇이 중요한가를 생각해 볼때 당연히 ① 성경, ② 교리, ③ 신학 이라는 순서가 옳다.

 

만약에

① 신학, ② 교리, ③ 성경으로 신학적인 이해, 입장으로 교리는 물론 더 나아가 성경말씀이 이렇다 저렇다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결국은 인간의 이성, 인본주의, 합리주의, 자유주의 등으로 성경 말씀을 가감하게 된다.

( 성도들이 이런 것들을 모두 알아야 하는가? 목사, 장로가 알아서 가르쳐주면 안되는가? 어떻게 목사, 장로를 믿고 성도들의 영혼을 맡길 수 있는가? 이제는 모두 못 믿다는면….. 스스로 알아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먹고 살기도 바쁜데…. 정말 스트레스 받네……. 이제 와서 뭘 배우고 말고 해야 되는 것인가? 그럭저럭 교회생활 하면 안됩니까? )

한국교회, 성도 스스로가 ① 성경 ② 교리 ③ 신학을 모르면 희망이 없고… 결국 망합니다. 

 

:2- :10 

성도(교회)들의 바른 교훈에 합한 바른 생활을 위한 가르침이다.

교회안의 여러 계층의 성도들에게 바른 교훈에 근거한 바른 삶을 위한 내용이다.

 

 

 교회 성도들의 구성체

(① 늙은 남자 ② 늙은 여인 ③ 젊은 여인 ④ 젊은 남자 ⑤ 종)

 

① 늙은 남자들

늙은 남자들은 인생 경험이 풍부하고, 세상살이에 대해서 일가견을 가지신 분들이다.

젊은 이들에게 성숙한 모습으로 매사에 어른으로 어디서나 본이 되어야 한다.

노인을 홀대하는 사회나 교회도 문제이지만 노인들이 추태를 부리거나 기본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보이면 교회나 사회, 가정에서도 더 큰 문제가 된다.

교회에서 노인들에게 공중 도덕, 예절, 사회 법규, 준법 정신, 건강, 세계관, 가치관, 윤리를 가르친다.

이것도 잘못하면 큰 일이 벌어질 일인가? 감히 어린 녀석이 누구를 가르친다고!

 

② 늙은 여인들

행실이 거룩하여야 한다. (민20:7-12 모세가 믿고 순종치 않아 거룩함을 못드러냈다.)

레19장 거룩한 백성으로의 자격과 행할 일들.

 

참소치 말며  

남을 헐 뜯고,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 다른 사람에게 고하는 것. 비방. 여인이 술 취하는 것은 방탕한 것으로 정말 꼴 불견이다. 성도로 본이 되지 못함.

 

늙은 여인은 언제 어디서나 선한 교훈과 가르침으로 젊은 여인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

(실제 가정이나 삶을 통해서, 즉 모범 교육을 통해서….) 

 

③ 젊은 여인들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남편을 사랑하고 또 남편과 함께 자녀를 사랑으로 교육하며),

근신하며

신중한, 분별력이 있는, 성숙하고 사려깊은 

순전하며

순결하며, 순금같이 깨끗하고 온전한, 젊은 여자들의 덕목 

집안 일을 하며

집안 일들을 돌보며, 너무 밖으로 돌아치지말며? 

선하며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며, 심령 (마음과 영혼의 상태)이 성령의 지배를 받으면…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하나님께 하는 복종으로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다 하나님 없이 남편에게 하는 복종은 젊을 때, 좋을 때는 하지만 나이들고, 형편이 어 려우면 그만 이지요. 그러나 하나님을 위하여 순종하는 마음이라면 형편이 어려워도 병들어도 변하지 않습니다. (남녀평등, 여권신장, 여성상위시대에…. 아무리 성경이라도)

 

왜? 이런 덕목들이 젊은 여인들에게 필요한가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기 위해서하는 이유로 설명했다. 

 

④ 젊은 남자들

근신하게 하되

사려깊고 성숙한, 분별력이 있고 신중한 

늙은 남자들로부터 모든 (바른 교훈과 바른 삶) 선한 일에 본 을 받아서 하게 하라.

젊은 남자들은 늙은 남자들이 모든 가르침과 선행의 표본을 따라야 한다. 

 

요즈음 세상 돌아가는 풍조로 가능한 일인가? 교회 안에서라도…. 가정에서는??? 

 

⑤ 종 들에게

자기 상전(주인, 고용주)에게 범사에 순종하며, 기쁘게 하며

일을 잘하면 주인은 좋다 

거스려 말하지 말며

자기만 잘하는 양, 자기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갈 것 같이 보는… 

떼어 먹지 말며

도둑질 하지 말며, 근무태만, 공금횡령 ..) 

오직 선한 충성을 다하라

성실하게 자기 사업처럼 일하며… 주인이라면 하면서… 

 

:10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 

종들에게 만이 아닌 모든 성도들에게…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과 풍조는 하나님을 반역하고, 떠나고, 사람들이 자신이 신이라든지, 모든 것이 신이라는 범신론으로 가고 있다.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믿는 자들은 바른 교훈과 합당한 삶으로 이 영적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

 

 

 

 

 

[ 4/17/2016  디도서를 들어가면서 ]

 

요 약

 

 

공동 서신은 오순절 이후 초대 교회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교회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 특히 이단 사이비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공동체를 흩트려놓을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영혼에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게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습니다. 거짓교사들에게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각 성도들마다 어떻게 교훈을 받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성경을 읽고 교훈을 받아 그것에 대한 입장태도들에 달려있습니다.

 

디도서는 디모데 전후서와 같이 목회서신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교회에게 주는 교훈 입니다. 사도바울은 크레타 섬에서 어렵게 목회하고 있는 디도에게 격려와 권위를 강화시켜주고 거짓 교사들에 대한 분별과 경계, 말씀에 올바른 신앙관을 세워주기 위해 이 서신서를 보낸 것입니다. 그 당시 그레타의 교회 안에 성도들 중 많은 사람들은 복종하지 않고 터무니 없는 말로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이방인들도 할례를 받을 것을 주장하고 거짓된 가르침으로 가정들을 파괴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속여 돈을 벌려는 속셈들이 있었으며, 자기들 배만 채우는 악한 짐승이며 게으름뱅이들(1:10-12) 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생은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입니다. 영원 전부터 선택을 받은 성도들은 믿음과 지식과 영원한 생명을 바라는 마음을 갖고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전도를 통해 생명에 관해 알도록 하셨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디도의 고충을 알면서도 교회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1:1-2).

 

디도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장로를 세우는데 있어서 건전한 도덕적 표준(1:5-9)과 또한 장로의 기능 중 하나는 거짓 교훈의 횡포를 막는 일입니다(1:10-16). 남녀노소 모든 성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신앙교육을 해야 합니다(2:1-10). 복음에 관한 건전한 교리를 가르쳐야 합니다(2:11-15). 그리스도인으로서 건전한 국가관(세계관)을 형성해야 합니다(3:1-8). 어리석은 논쟁이나 쓸데없는 족보이야기, 그리고 모세의 율법에 대한 말다툼도 피하라고 합니다(3:9-11). 디도서의 주제는 성령이 내주하는 구원 얻은 성도들은 실제 삶에서 거룩하고 경건한, 의로운 모습이 드러나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우리들이 믿음으로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주변의 강대국들을 이용해 진노의 막대기로 사용하신 것처럼 우리들은 환경이나 상황에 의해 사방의 우겨 싸임을 당할 수도 있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그것 자체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은혜이기도 합니다. 각 자에게 주어진 믿음을 100% 드러내면서 사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서 론

 

사도 바울이 그레데 섬에서 목회하는 디도에게 보낸 편지로 일반적으로 딤전후와 목회서신으로 불린다. 당시 교회는 사회 풍조에 물들어 도덕적으로 문란한 상태에 놓여 있으며 거짓 교사들에 의해서 이단사상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많은 성도들을 미혹하고 굳센 자들까지도 흔들면서 추종하게 만들고 있었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고군 분투하고 있는 디도(목회자)에게 격려와 권위를 강화시켜주고, 거짓 교사들에 대한 분별과 경계, 말씀에 기초한 올바른 신앙관을 세워주게 하기 위해서 이 서신을 보냈다.

 

 

디도서의 주요내용

 

① 장로의 자격 

② 거짓 교사들에게 대응할 자세

③ 성도(남녀노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신앙윤리

④ 복음에 관한 내용 (건전한 교리)

⑤ 성도들의 국가관 (기독교 세계관)

⑥ 이단, 사이비, 거짓교사, 미혹하는 자들에 대한 성도들의 태도

 

 

본 서신에 나타나는 이단사상

 

거짓 교사들의 성격은 이지적이며 사변적이다. 쉽게 말하면 조상으로부터 거저 받은 좋은 머리로 자신들이 아는 지식을 절대시하여, 교회안에서 헛된 변론과 어리석은 다툼으로 교회와 진리에서 떠나게 만든다. 심지어 참된 영적 구원은 이전은 물론 이후에도 실제 삶과는 무관하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① 금욕주의자들 – 음식에 관한 규정, 성을 부정, 결혼 포기, 이혼도 그들의 주장을 따르기 위해서는 허용.

② 방종, 도덕 무용론자들 – 부도덕한 생활, 성적 문란, 쾌락주의, 성속의 구별이 없음, 습관적 범죄와 탈선.

③ 율법주의자들 – 개종한 히브리 그리스도인들에게나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계속해서 유대 전통과 율법을 지켜야 된다고 주장한다.

 

 

주 제

 

선한 생활 – 성령이 내주하는 구원 얻은 성도는 실제 삶에서 거룩한, 경건한, 의로운 모습이 드러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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