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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9시30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디도서 3장 10-11절

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11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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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1장 3-4, 13-15절

 

3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13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갈라디아서 5장 19-21절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베드로후서 2장 1-3절

 

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3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 8:42-44절

 

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설교보조자료

 

 

이단        

 

 

이단(하이레시스-헬라어) 이라는 용어는 ‘선택’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성경적 의미로는 올바른 교훈에서 벗어난 교리, 주의, 주장, 이론등을 가르치는 지도자나 따르는 무리, 개인들을 지칭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이단이란? 

① 바리새파, 사두개파 제사장과 서기관들이 사도들이 유대파에 속하지 않고 예수파에 속한 것을 가르키면서 십자가 부활 복음을 전한다고 이단이라고 했다.

② 사도행전 7장에서 스데반을 죽일 때 자기들파 즉 유대파를 떠나서 부활복음을 전하는 예수파 라고 하였다.

③ 사도바울도 이전에는 바리새파 였으며 유대 전통과 율법, 의식과 권위 아래 있었으나 이후에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는 말을 들었다 즉 예수파라는 말을 들었다.

(행24:5)

 

  

이단이라는 용어는 바리새파나 사두개파들이 유대파 자기들의 주장과 사상을 따르지 않고 자기들의 파를 떠나 선택한 예수파를 지적하면서 말할 때  ‘하이레시스’ 즉 이단이라고 쓰게 되었다.

 

 

 

 

 

 

 

[ 디도서를 들어가면서 ]

 

요 약

 

 

공동 서신은 오순절 이후 초대 교회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교회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 특히 이단 사이비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공동체를 흩트려놓을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영혼에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게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습니다. 거짓교사들에게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각 성도들마다 어떻게 교훈을 받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성경을 읽고 교훈을 받아 그것에 대한 입장태도들에 달려있습니다.

 

디도서는 디모데 전후서와 같이 목회서신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교회에게 주는 교훈 입니다. 사도바울은 크레타 섬에서 어렵게 목회하고 있는 디도에게 격려와 권위를 강화시켜주고 거짓 교사들에 대한 분별과 경계, 말씀에 올바른 신앙관을 세워주기 위해 이 서신서를 보낸 것입니다. 그 당시 그레타의 교회 안에 성도들 중 많은 사람들은 복종하지 않고 터무니 없는 말로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이방인들도 할례를 받을 것을 주장하고 거짓된 가르침으로 가정들을 파괴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속여 돈을 벌려는 속셈들이 있었으며, 자기들 배만 채우는 악한 짐승이며 게으름뱅이들(1:10-12) 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생은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입니다. 영원 전부터 선택을 받은 성도들은 믿음과 지식과 영원한 생명을 바라는 마음을 갖고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전도를 통해 생명에 관해 알도록 하셨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디도의 고충을 알면서도 교회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1:1-2).

 

디도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장로를 세우는데 있어서 건전한 도덕적 표준(1:5-9)과 또한 장로의 기능 중 하나는 거짓 교훈의 횡포를 막는 일입니다(1:10-16). 남녀노소 모든 성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신앙교육을 해야 합니다(2:1-10). 복음에 관한 건전한 교리를 가르쳐야 합니다(2:11-15). 그리스도인으로서 건전한 국가관(세계관)을 형성해야 합니다(3:1-8). 어리석은 논쟁이나 쓸데없는 족보이야기, 그리고 모세의 율법에 대한 말다툼도 피하라고 합니다(3:9-11). 디도서의 주제는 성령이 내주하는 구원 얻은 성도들은 실제 삶에서 거룩하고 경건한, 의로운 모습이 드러나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우리들이 믿음으로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주변의 강대국들을 이용해 진노의 막대기로 사용하신 것처럼 우리들은 환경이나 상황에 의해 사방의 우겨 싸임을 당할 수도 있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그것 자체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은혜이기도 합니다. 각 자에게 주어진 믿음을 100% 드러내면서 사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서 론

 

사도 바울이 그레데 섬에서 목회하는 디도에게 보낸 편지로 일반적으로 딤전후와 목회서신으로 불린다. 당시 교회는 사회 풍조에 물들어 도덕적으로 문란한 상태에 놓여 있으며 거짓 교사들에 의해서 이단사상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많은 성도들을 미혹하고 굳센 자들까지도 흔들면서 추종하게 만들고 있었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고군 분투하고 있는 디도(목회자)에게 격려와 권위를 강화시켜주고, 거짓 교사들에 대한 분별과 경계, 말씀에 기초한 올바른 신앙관을 세워주게 하기 위해서 이 서신을 보냈다.

 

 

디도서의 주요내용

 

① 장로의 자격 

② 거짓 교사들에게 대응할 자세

③ 성도(남녀노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신앙윤리

④ 복음에 관한 내용 (건전한 교리)

⑤ 성도들의 국가관 (기독교 세계관)

⑥ 이단, 사이비, 거짓교사, 미혹하는 자들에 대한 성도들의 태도

 

 

본 서신에 나타나는 이단사상

 

거짓 교사들의 성격은 이지적이며 사변적이다. 쉽게 말하면 조상으로부터 거저 받은 좋은 머리로 자신들이 아는 지식을 절대시하여, 교회안에서 헛된 변론과 어리석은 다툼으로 교회와 진리에서 떠나게 만든다. 심지어 참된 영적 구원은 이전은 물론 이후에도 실제 삶과는 무관하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① 금욕주의자들 – 음식에 관한 규정, 성을 부정, 결혼 포기, 이혼도 그들의 주장을 따르기 위해서는 허용.

② 방종, 도덕 무용론자들 – 부도덕한 생활, 성적 문란, 쾌락주의, 성속의 구별이 없음, 습관적 범죄와 탈선.

③ 율법주의자들 – 개종한 히브리 그리스도인들에게나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계속해서 유대 전통과 율법을 지켜야 된다고 주장한다.

 

 

주 제

 

선한 생활 – 성령이 내주하는 구원 얻은 성도는 실제 삶에서 거룩한, 경건한, 의로운 모습이 드러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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